포토로그 마이가든

15도 정도의 쌀쌀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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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believe in the church of baseball
by 혜안


처음 단상

2012 첫 애니는 원아웃. 주인공이 도박야구를 하던 사람이라 속임수가 판을 치지만 그게 함무라비 법전식이라 통쾌하다. 노력&천재로 대변되는 야구만화와 달리 약팀이 강팀의 트릭을 역이용&심리전으로 이기는 전개가 참신했다.


첫 드라마는 기다리던 박연선 작가님의 난폭한 로맨스. 근데 이거 대중적인 로코 맞나요... 아무리 봐도 B급 감성인데;; 차라리 얼뚱소가 더 대중적인 것 같다. 내 구미에는 딱 맞지만 시청률이 슬픔... 야구팬 입장에서 보니 더 재밌다. 여주 친구의 저 슬라이딩 책장 맘에 든다ㅠ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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